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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ch
26.04.01
Client
자취백과지도

OVERVIEW
01
방 내놓기 / 오픈 알림 사전 신청 전환 유도
02
서비스 차별점 및 신뢰도 전달
03
자취남/유부남 유튜브 채널 연계 공신력 확보
04
Channel Talk 실시간 상담 연동
05
GTM/GA4 기반 마케팅 성과 측정 환경 구축




자취백과지도는 아직 서비스가 오픈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전 신청을 받기 위한 랜딩페이지입니다. 실제 기능을 보여줄 수 없는 상황에서,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과 신뢰를 형성하여 사전 신청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랜딩페이지의 전환 대상은 두 그룹입니다.
두 그룹의 니즈가 다르기 때문에, CTA를 "방 내놓기"와 "오픈 알림"으로 분리하고 각각의 전환 경로를 명확히 구분했습니다.

01
사전 신청 랜딩페이지는 이탈률이 높은 편입니다.
아직 서비스가 없는 상태에서 사용자의 즉각적인 행동을 유도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전환율을 높이기 위한 구조적 설계가 필요했습니다.

02
신생 서비스로서 브랜드 인지도가 부재한 상황이었습니다.
기존 부동산 플랫폼(직방, 다방, 피터팬) 대비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03
1매물 1등록제"는 자취백과지도의 핵심 차별점이지만, 사용자에게는 생소한 개념입니다.
기존 플랫폼과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Project Manager
Jaecheol Sim
Frontend Developer
Yunha Seo
Designer
Seulbi Park
Backend Developer
Jaecheol Sim
